대전시, 인터넷전화(IPT) 시스템 도입
인터넷전화 시스템이 구축되면 업무효율은 물론이고 대시민 응대 서비스의 질이 높아지며, 시 본청과 사업소 전화교환시설이 통합되면 유지관리 비용도 상당수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본 시스템이 처음 도입되는 올해에는 10월까지 시 본청 900여 대와 3개 사업소의 10년 이상 된 전화시설을 대상으로 교체하고, 내년에는 시 본청(350여 대)과 2개 사업소 전화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2013년 이후부터는 사업소 각 기관별로 전화교환시설 교체시기에 맞춰 인터넷전화로 점차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넷전화(IPT)는 기존에 음성 위주의 전화통화에서 음성과 데이터통신을 단일 매체로 통합하는 인터넷 기반의 정보통신시스템으로써 부재중 전화 검색, 문자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기능 활용을 통해 보다 향상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치되는 인터넷전화(IPT) 시스템을 기반으로 앞으로 유·무선 융합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연동방안을 마련해 더욱 편리하고 알찬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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