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연구원, ‘한반도 문제의 해법 : 이론과 현실의 접점을 찾아서’ 국제학술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안보연구원은 ‘한반도 문제의 해법 : 이론과 현실의 접점을 찾아서’라는 주제의 국제학술회의를 10.7(금)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

영향력 있는 국제정치학자로 꼽히는 존 미어샤이머 시카고대 교수와 스티븐 월트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을 첫 방문하며, 국제관계 전문가인 존 아이켄베리 프린스턴대 교수를 비롯하여 현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 커트 캠벨, 미 국무부 부장관을 역임한 제임스 스타인버그, 동아시아 안보문제 전문가이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에서 활약했던 제프리 베이더, 빅터 차 등 미국의 석학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더불어 중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옌쉐퉁 칭화대 현대국제관계연구원 원장과 진찬롱 인민대 국제관계학원 부원장이 함께 방문, 한국의 국제정치학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변화하는 세계 질서와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측에서는 천영우 외교안보수석, 이준규 외교안보연구원장, 김태효 대통령실 대외전략비서관, 한승주·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 정재호 서울대 교수, 김성한 고려대 교수, 최 강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등이 참석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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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연구원 공보‧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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