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유기질비료 생산업체 품질 관리교육 실시
9월 28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농협지역본부 상생관에서 진행된 이날교육은 유기질비료 생산업체 36업체(생산업 32, 수입업 4)와 부산물비료 생산업체 141업체(생산업 138, 수입업 3) 등 177개 업체가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11년도 친환경비료지원사업 추진현황(농식품부) 유기질비료 품질등급 평가지준 및 품질관리(농진청) 유기질비료 품질관리공급 및 계약준수사항(농협중앙회) 등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설명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진안군 마령면 계서리 마이유기질비료 배성기(50세, 남)대표는 “중앙의 행정, 지도, 농협이 합동으로 유기질비료 생산업체에 대해 교육을 실시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앞으로 양질의 비료를 생산해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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