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찾아가는 시·군 아카데미 추진
14개 시군 순회 아카데미는 도청 창업지원과에서 사회적기업 육성정책과 현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가 사회적기업의 창업요건과 인증기준, 고객만족 마케팅전략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특강이 이루어지며, 사회적기업지원센터에서는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기관·단체 및 도민들을 대상으로 우수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지역 자원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진행한다.
도에서는 이번 순회 아카데미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가치를 전파하고, 네트워크 구축과 자원조사를 통해 사회적기업 운동 확산을 지원하면서 기초단체와 함께 사회적기업이 지속 성장발전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도내에는 25개의 사회적기업과 59개의 예비사회적기업 등 총 84개의 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자원조사를 통하여 ‘12년에는 유망한 우수 사회적기업이 더 많이 발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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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창업지원과
사회적기업담당 오형민
063-280-3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