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부정축산물 및 둔갑판매 집중 단속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청정전북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시·군 및 축산위생연구소 소속 축산물위생감시원과 ’11. 10. 04부터 10. 31일까지 10월 한 달 동안 축산물(식육)판매업을 대상으로 “부정축산물 및 원산지둔갑판매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도내 식육판매업 2,52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중·소형마트 및 수입 쇠고기·돼지고기 둔갑판매 의심업소 등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산·수입산 혼합(포장)판매 여부, 수입축산물의 둔갑판매 여부, 거래내역서 작성·비치 여부 및 신고를 하지 않은 수입축산물의 불법판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금번 집중 단속을 통해 식육판매업 영업자에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올바른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청정전북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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