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13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방향 및 추진계획 설명회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13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9월 30일 14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 실국 및 시군 과장·계장을 대상으로 ’13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방향 및 추진계획 설명회(기획관리실장 주재)를 개최함

정부에서는 ´13년도 재정지출 증가율을 ´12년보다도 0.7% 포인트 낮은 4.8%로 설정하고 있어 ´13년도 국가예산 확보 여건은 올해 보다 더욱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많은 양의 사업을 발굴하기 보다는 분야별 핵심사업 중심의 질 위주로 조기에 신규사업 발굴 추진

이번 설명회는 ‘13년 정부의 정책방향과 재정운용계획에 따른 신규사업 발굴 방향 및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통해 정부 정책방향에 부합하고 우리도 성장·발전을 견인할 새로운 국가예산사업을 효율적으로 발굴하고자 함

□ 분야별 신규사업 발굴 방향

(일자리분야) 일자리 예산은 ‘12년 정부예산에도 1.4조(’11) → 2.0조(‘12)로 증가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분야로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창업활성화, 문화·관광·글로벌 일자리,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에 대한 신규사업 발굴

(R&D분야) 정부는 민간과 중복되지 않는 첨단융합산업, 차세대 신산업 등 기초·원천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핵융합, 우주개발 등 거대과학분야에 대한 지원을 증가시켜나갈 계획으로 우리 도에 특성화할 수 있는 신규사업 발굴

(SOC분야) 정부는 SOC분야 예산을 점차적으로 줄여갈 것으로 보여 선택과 집중이 요구되는 분야로 신규도로보다는 철도, 항만, 산단진입도로 등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신규사업 발굴

(새만금·환경분야) 새만금 관련하여는 민자유치를 위해 필요한 기반시설들의 발굴이 요구되며 환경분야는 수질개선, 상수도 확충 등 기존의 환경인프라 관련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폐기물에너지화 등 녹색기술 R&D와 온실가스 감축관련 신규사업 발굴

(농림수산식품분야) 고부가가치 종자산업, 농식품 수출전문단지 조성 등 정부투자계획과 관련된 사업과 국가식품 클러스터 등 기존사업과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신규사업 발굴

(문화체육관광분야) 무분별한 문화시설 건립 등 문화체육시설의 양적 증대보다는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전통문화를 활용한 지역별 신(新) 관광자원 개발 등에 중점을 두어 신규사업 발굴

□ 향후 추진일정

<도>에서는 10월중 각 실·국별로 자체추진계획을 마련하여 사업을 발굴하고 발굴된 사업은 11월중에 분야별 전문가 토론을 거쳐 발굴사업의 완성도를 제고하고 12월중에 최종 선정 보고회를 통해 사업 선정

<시·군>에서는 10월중에 기획부서 주관으로 자체추진계획을 마련하여 사업을 발굴하여 전문가 토론 등을 거쳐 11월초 도에 제출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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