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산소공급으로 느타리버섯 생육왕성
- 느타리봉지재배 통기구개선으로 재배기간 단축
도내 대부분의 느타리버섯 재배농가들은 코튼볼(영지재배 뚜껑)을 사용하여 재배를 하고 있는데 기존재배방법은 생육기간이 늘고, 품질 및 수량이 저조하다.
이유는 느타리버섯은 생육기간에 산소를 많이 필요한데 기존 재배방법은 봉지내부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고 잔류하고 있어 버섯이 생육하는데 장해 요인이 된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배양뚜껑을 개선하여 배양 및 생육기간에 산소 공급을 원활히 해주어 수량은 높고, 재배기간은 단축시켜 생력화재배가 가능하게 되었다.
배양뚜껑을 개선해준 효과는 배양기간은 기존 20일을 15일, 수확소요일수 3~4일을 1.5일 단축, 수량은 42%가 높아 졌다.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는 느타리버섯 봉지재배농가들을 중심으로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통한 농가의 소득 향상에 주력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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