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전라북도, 여성단체협의회 교류 간담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전라북도 여성지도자간 교류를 통한 여성단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교류행사를 2011년 9월 30일 신라천년 고도 경주에서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전라북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전라북도 여성단체협의회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09년 전북에서 양도 여성단체지도자들이 첫 교류행사를 가진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뜻 깊은 행사이다.

이번 교류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성숙자 회장)가 주관하여 양도 여성단체 활동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여성단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으며 오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을 찾아 마을 탐방과 종가에 들러 다도체험을 하기도 했으며, 이어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방문 공연과 전시관을 함께 둘러보았다.

이날 교류행사에 참석한 성숙자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여성단체가 이번 교류를 통해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양도 여성단체간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교류행사에 참석한 정봉희 전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소감 인사말을 통해서 “초대해 주신 경상북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여성단체 지도자들이 자주 만나 서로의 정보도 교환하고 단체 역량을 키워나가는 계기로 삼아야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여성청소년가족과 박선영
053-950-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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