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상북도 인·허가 대상’ 후보자 접수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 및 시군 직원을 대상으로 도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코자 민원행정 품질향상과 기업활동 촉진에 기여한 직원 및 부서를 시상하기 위하여 ‘2011 경상북도 인·허가 대상’ 주인공을 찾고 있다.

수상대상자 추천은 도 및 시군에서 직접 추천하거나, 수혜를 받은 기업체 대표, 시민단체, 민원인 10인 이상 연명하여 시군경유 10. 31까지 추천하면 된다.

부문별 주요공적 심사항목은 민원처리 분야는 수요자 편익증진을 위한 민원구비서류 감축, 민원처리 단축, 불편을 초래하는 생활민원 제도개선 과제발굴,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원시책 추진한 사례 등에 대하여 심사한다.

규제개혁 분야는 현장중심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불합리한 행정규제를 대폭 발굴건의 및 개선실적, 규제개혁 관련 각종시책 추진사항 등에 대하여 심사한다.

올해 네돌을 맞이하는 인·허가대상은 전국에서 최초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본 상의 권위와 영예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하여 지난 2008년도에 ‘경상북도 인·허가 대상 운영규정’을 제정하였다.

시상분야는 민원처리와 규제개혁 부문으로 시상규모는 두개부문을 통합하여 가장 영예로운 대상 1명, 민원처리 부문 및 규제개혁부문 각기 개인2, 부서 2로 모두 5명, 4개부서에 시상금 2,900만원이 수여된다.

2008년도부터 지난 3년간 시상실적으로 모두 공무원 6명, 9개부서에 대하여 4,500만원이 수여 되었다. 한편 최종심사위원회에서 본상의 위상을 고려하여 추천권자의 공적이 일정수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해당분야에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또한, 수상자에 대한 특전으로 도지사 표창, 해외연수 기회부여, 도 전입시험 추천 우선권 등이 주어진다.

경북도 관계자는 대민접점 부서에서 열심히 일하는 숨은 일꾼을 많이 발굴하여 이들의 사기진작 및 민원행정 우수사례 전파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하였으며, 앞으로 민원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대민봉사에 주력할 수 있도록 이들의 민원해소를 위한 시책추진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새마을봉사과 황인수
053-95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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