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이행법안의 미 의회 제출에 대한 외교통상부 대변인 성명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미국 행정부가 10월 3일(월, 미국 현지시각) “한·미 FTA 이행법안”을 미국 의회에 공식 제출함으로써 미 의회의 한·미 FTA 인준절차가 본격 개시되었음을 환영하며, 미 상·하원내 존재하는 한·미 FTA에 대한 초당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한·미 FTA 인준절차가 신속하게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

정부는 우리 국회가 미국내 이러한 진전상황을 감안하고 한·미 FTA가 가져올 제반 혜택과 국민의 지지여론을 고려하여, 금년 6월 3일 제출되어 9월 16일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상정된 한·미 FTA 비준동의안도 여·야간 협조하에 조속히 통과되기를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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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FTA정책국 공보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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