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 (www.microsoft.com/korea, 사장 유재성)는 초대 최고 보안 고문 (CSA; Chief Security Lead) 자리에 조원영 이사(42)를 외부 영입했음을 오늘 발표했다.

이에 따라 1990년부터 16년간 IT 업계에 보안 전문가로 몸을 담아온 조원영 이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보안 고문으로 합류하게 됐다. 참고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본사의 세계적인 보안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탄생한 바 있는 CSA 의 책임과 역할을 담당할 국내 보안 전문가를 올 초부터 찾아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유재성 사장은 “조원영 이사의 합류를 통해 그 동안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해 왔던 다양한 보안 강화 노력들이 이제는 조원영 이사의 보다 전문적인 국내 경험과 업계 네트웍을 바탕으로 체계화되고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조이사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표시했다.

조원영 이사는 한양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부터 IBM 엔지니어를 거쳐,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영업 및 ISV 담당, 그리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합류하기 전 2000년부터는 코코넛에서 보안 사업본부 상무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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