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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08:59
서울--(뉴스와이어)--TNS미디어코리아(대표: 민경숙)의 조사에 의하면, 이효리, 조명애를 등장시켜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디지털익사이팅애니콜 위성DMB폰 광고 [하나의 울림] 캠페인의 첫 광고인 “첫 만남”편이 지난 주말인 6월11일,12일 이틀간 전국을 기준으로 23회 방송되어 6,612,000명이 두 편 중 한편이라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편의 광고를 모두 본 시청자 수는 1,422,000명.

각각의 광고의 집행 실적을 보면 이효리가 주인공인 “첫 만남 -효리”편이 전국기준 10회 방송 되어 4,098,000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었고, 조명애가 주인공인 “첫 만남 -명애”편이 전국기준 13회 방송되어 3,936,000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방송 전부터 이효리와 조명애 두 사람이 각각 서로의 시각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형식의 시리즈 광고로 예고된 이 광고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함께 남과 북의 화합을 상징하는 의미도 지니고 있어, 시리즈가 전개되면서 거둘 광고효과가 얼마나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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