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니콜 ‘조명애/이효리 첫 만남’ 편, 이틀간 6,612,000명 봤다
각각의 광고의 집행 실적을 보면 이효리가 주인공인 “첫 만남 -효리”편이 전국기준 10회 방송 되어 4,098,000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었고, 조명애가 주인공인 “첫 만남 -명애”편이 전국기준 13회 방송되어 3,936,000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방송 전부터 이효리와 조명애 두 사람이 각각 서로의 시각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형식의 시리즈 광고로 예고된 이 광고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함께 남과 북의 화합을 상징하는 의미도 지니고 있어, 시리즈가 전개되면서 거둘 광고효과가 얼마나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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