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물건을 살 때 후회하지 않는 방법은 써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만약 그 사람이 전문가라면, 그 결과는 최상의 선택이 된다.

인터넷 세상도 마찬가지다. 과거에 비해 정보의 양은 증가한데 반면 신뢰성 있는 정보 찾기가 어려워지자 최근 전문가들이 나서서 네티즌들에게 조언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검색포털 엠파스(www.empas.com)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선정해 그들이 쓴 엄정한 평가글을 네티즌들에게 제공하는 ‘전문가리뷰’ 코너를 엠파스랭킹(http://ranking.empas.com)의 ‘리뷰&평가’에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엠파스 랭킹의 ‘리뷰&평가(http://ranking.empas.com/review/index.html)’는 영화, 인물에서부터 도서, 게임, 여행 등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걸쳐 네티즌들의 냉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는 곳.

리뷰&평가 내의 ‘전문가리뷰’는 각 분야 전문 사이트들의 전문기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엄정한 평가글을 제공함으로써 엠파스 정보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은 물론 네티즌들의 선택에 확실한 방향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리뷰’가 제공되는 분야는 휴대폰, 카메라, 컴퓨터, 자동차, 음반, 도서, 여행, 영화, 음식점 등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거의 모든 분야에 해당된다.

이를 위해 엠파스는 ZDnet, 리더스가이드, 이타임즈넷 등 각 분야의 전문 사이트 기자들로부터 리뷰 자료를 제공받아 다른 포털과 차별화 된 양질의 컨텐츠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엠파스 랭킹팀 이지현씨는 “네티즌끼리 주고받는 알찬 리뷰 정보와 함께, ‘전문가리뷰’를 통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전문 정보를 제공해 포털 검색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파스는 각 분야별로 리뷰 매니아를 모집, 전문가 수준의 네티즌들로부터도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현재는 ‘설문&투표’의 투표 패널을 모집(http://ranking.empas.com/panel/panel_intro.html), 운영하고 있으며, 투표 미션을 달성한 패널에게는 매일 영화티켓, 월간으로 핸드폰,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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