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케팅公 사장, 공기업 전문가 채 훈씨 내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마케팅공사 초대 사장에 채 훈(61) 전 KOTRA 부사장이 내정된 것 으로 알려졌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1일 신설되는 대전마케팅 공사의 사장 발굴을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28일까지 후보자를 전국 공모한 결과 10명이 응모해 임원 추천위원회에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고 경영자의 능력을 갖춘 채 훈씨를 대전마케팅공사 초대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채 훈 대전마케팅공사 사장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를 거쳐 지난 1975년 KOTRA에 입사해 부사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30년간 KOTRA에 근무한 마케팅 분야 최고의 실력자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채 내정자는 KOTRA 부사장 재임 시 KOTRA의 경영혁신을 이끌어 정부의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창사 이래 최초로 기관 1위 및 사장 1위를 동시에 달성한 바 있다.

또 지난 2007년에는 충청남도에서 공모한 경제분야 정무부지사에 선임돼 탁월한 협상능력을 발휘 2008년 ‘최우수 외국투자유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데 기여하는 등 투자와 마케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채훈 내정자는 오는 31일 대전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내달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2014년 10월말까지 임기 3년의 대전마케팅공사 초대 사장으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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