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자활센터,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위한 천연비누·화장품 판매장 & 피부관리샵 개소
개소식은 경과보고, 인사말씀, 내빈축사, 성공기원 테이프 컷팅, 다과회순으로 진행되며 부산시, 수영구, 광역자활센터,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공동체 판매장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청아한 공동체는 보건복지부 우수 자활상품 브랜드 굿스굿스로 선정되기도하였으며, 참여주민은 천연비누제조사, 천연화장품 제조사, 피부관리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공동체의 매출향상을 통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하여 부산시의 자활기금과 KB 미소금융 창업자금을 대출 받아 수영구 광안동에 이번 판매장 및 피부 관리샵을 개소하게 되었다.
현재 청아한 공동체는 3명(공동체 대표2명, 수급자 채용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산 및 전국 지역자활센터 판매장에 입점하여 천연비누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앞으로 판매처 확대를 통한 매출 향상을 통하여 지역주민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광역자활센터, 강서구·수영지역자활센터에서는 공동체 참여 주민의 교육훈련(자격증취득), 창업자금대출(부산시자활기금, KB미소금융) 홍보·판매·영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박서춘 부산광역자활센터장은 “지역 저소득층 주민의 창업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정부의 지원에만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인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공동체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자활을 위한 자활공동체의 성공 모델 될 수 있도록 첫 출발하는 청아한 공동체에 대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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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복지과
김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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