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해외 관광객들의 기호에 맞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동해안권 관광상품개발 팸투어’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 동안 일본지역 관광 관련 분야 인사 등 11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 간사도시인 부산시 주관으로 ‘동해안권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답사내용을 동해안권 4개 시도 주요 관광상품으로 투어코스는 부산, 울산, 경상북도, 강원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시도별 투어 관광상품은 부산(14일)은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유람선 탑승, 아쿠아리움,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 야경 등을 둘러본다.

울산(15일)은 서생포왜성, 외고산 옹기마을 도자기 체험, 고래박물관, 사적지 답사, 경북(15일)은 유교문화 탐방코스, 국악공연관람, 사적지 답 등으로 실시된다.

강원도(16 ~17일)은 삼척·동해 영화촬영지, 강원랜드, 정선인근 관고아지 탐방, 석탁박물관 관람 등의 순으로 탐방이 이뤄진다.

한편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지난 2004년 9월10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울산, 부산, 경북, 강원도 등 동해안권 4개 시·도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창립 출범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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