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05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36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부과액은 전년도 동기보다 0.8%인 3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납세인원은 1.0% 증가한 448,997명으로 나타났다. ※ 납세인원 증가율보다 세액 증가율이 낮은 이유는 선납의 경우가 전년보다 23% 증가하였기 때문임 ( 2003년 19억원, 2004년 35억원, 2005년 43억원, )

구청별로는 서구가 133억원(36.9%)으로 가장 많고, 중구 63억원(17.5%), 유성구 59억원(16.4%), 대덕구56억원(15.6%), 동구 49억원(13.6%) 순으로 집계되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하며차령 경과년수에 따라 차등과세를 적용하는데 3년이상된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부터 매년 5%씩 경감하여 최고 50%까지 자동차세를 경감한다.

2000㏄ 비영업용승용자동차의 차등과세 적용예를 보면 차령3년미만일 경우 자동차세가 260,000원(지방교육세포함)이 부과되지만 차령이 10년일 경우 자동차세가 156,000원이 부과되어 40%가 경감된다.

대전시는 시민들의 납세편의를 위하여 은행에 찾아가지 않고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는 자동계좌이체, 인터넷납부, 폰·홈뱅킹을 이용한 자동납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시민들께서 매년 1월말까지 관할구청 세무과에 자동차세 선납을 신청하여 납부하면 10%의 자동차세가 감면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6월말까지 대전시 관내 금융기관이나 전국의 농협·우체국 등에 자동차세를 납부하므로써 우리지역 발전에 사용될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세정과이 강 인 (행정)5302(일반)600-5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