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펫게임 고페츠, 프리 클로즈베타 순조로운 출발

서울--(뉴스와이어)--고페츠, 프리 클로즈베타 순조로운 출발
에릭 베스키 사장, “한국 유저들 반가워요”


(주)고페츠(대표 에릭 베스키, www.gopetslive.com)가 개발중인 글로벌 펫 게임, 고페츠(GoPets)에서 프리 클로즈베타 테스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6월 한달간 진행되며, 6월 가입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테스터에게는 매주 금요일마다 고페츠의 사이버 머니인 골드쉘 50개가 지급되며, 옷이나 음식 등의 펫 아이템들을 구매할 수 있다. 테스터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용자는 고페츠의 홈페이지 www.gopetslive.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고페츠는 내 컴퓨터 안에서 펫을 키우며, 전세계 사용자들과 교제할 수 있는 글로벌 커뮤니티 개념의 펫 게임으로, 사용자가 자유롭게 펫을 꾸미고 함께 놀아줄 수 있다. 테스터들은 외국 사용자와 쉽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다고 평가했으며, 펫 게임 자체로서의 기능도 뛰어나다고 평가하는 등,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다.

한 달 동안 가장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테스터들에게는 디지털 카메라와 PSP, 세계여행 책자, 고페츠 캐릭터 인형이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클로즈베타 테스트 임에도 불구하고, 14일 현재 베타테스터 신청자가 5,000명을 웃돌아 고페츠 개발진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있다. 또한, 테스터들의 활동내용과 건의사항 등을 실시간 점검하며, 한국 사용자들의 반응에 신중하게 대응하고 있다.

고페츠의 에릭 베스키 사장은 “한국 사용자들의 반응 하나하나가 반갑고 기쁘다. 이미 북미 등지에서 인기상승세를 타고 있으나, 고페츠의 홈그라운드인 한국 시장이 가장 중요하고 기대가 크다”며 테스터들의 반응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끝>

고페츠 개요
㈜고페츠는 3D 온라인 가상현실에서 캐주얼 게임을 즐기며 애완동물을 키우고, 이 애완동물을 통해 전세계 네티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그리고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 고페츠를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가젯을 제공하여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페츠는 8개국에서 15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며 7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대만 3개 지사를 포함해 75명의 직원이 있다. 넥슨, Tencent Holdings와 Liberty Media의 투자를 받은 유망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gopets.net

연락처

(주)고페츠 홍보팀 박혜진 02-577-9035 (내선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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