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시도행정정보화 1단계 개발 완료
이는 중앙과 지방간의 허리역할을 담당하는 광역 자치단체의 행정체계를 효율화하고, 중앙과 지방자치단체간 정보유통 체계를 마련하여 전자정부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추진한 사업임.
시도행정정보화 사업은 참여정부의 전자정부 로드맵 31대 과제중의 하나로서 ‘03년 컨설팅 (BPR/ISP)을 실시하고 ’04년 개발에 착수해 금년 5월 사업을 마무리하였음.
6월 14일(화) 15:00부터 18:00까지 정부중앙청사 별관 대강당(2층)에서 중앙 행정기관과 16개 시도의 정보화책임관, 시군구 정보화 관계관 등 350여 명을 초청하여 보고·토론회를 개최하였음.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시도행정정보시스템의 업무 범위와 기대효과 등을 소개한 완료보고 및 시연회에 이어, 지방정부 혁신을 위한 시도행정정보화의 발전방안을 주제로 전자정부특별위원회, 대학교수, 한국전산원, 자치정보화조합 등 지방행정 정보화 전문가의 열띤 토론을 가졌음.
행정자치부 정국환 전자정부본부장은 금년 하반기중 기초자료 정비, DB 구축 및 개발시스템 확산 등 준비를 거쳐 ‘06년부터는 전국 온라인서비스를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이로서 시군구정보화에 이은 시도정보화사업의 1단계 마무리로 민원서비스의 수준 및 지방정부의 행정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앞으로 행정자치부는 ‘07년까지 시도 및 시군구 행정정보시스템에 업무흐름관리(BPM), 균형성과 평가(BSC) 등 혁신개념을 도입하여 정부혁신의 성과를 지방정부에 확산하는 한편, 다양한 정보분석을 통한 정책결정지원시스템(DSS), 지식관리시스템 (KMS) 등을 접목하여 세계 최고수준의 전자정부 구축과 함께 지식 기반의 경쟁력있는 지방정부 구현에 이바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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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화팀 사무관 김예순 이메일 보내기 3703-4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