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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11:10
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 정부혁신본부는 14일 정부혁신의 유일한 웹진 「혁신의 창(창간호-6호)」을 책으로 발간했다. 이 책은 온라인 매체로 전파되고 있는 「혁신의 창(http://gi.mogaha.go.kr)」에 담긴 내용 중 창간호부터 제6호까지를 묶었다.

「혁신의 창」은 정부혁신의 핵심메시지, 정부혁신 활동 및 혁신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해 12월29일 창간호 발간을 시작으로 격주로 발간하고 있다.

「혁신의 창」은 정부혁신에 관한 유일한 혁신지식 매체로서 혁신의 중점메시지를 중심으로 현재 제12호(’05.6.8)까지 중앙 및 지방 전 공무원 및 각 기관 정책고객에게 이메일로 전파되고 있다. 특히 초기에는 중앙행정기관의 혁신 관련 공무원 2,100여명에게만 전파되었으나 3호를 발간하면서부터는 보고자 하는 독자들의 요청이 쇄도하여 점차 이메일링 대상을 확대, 현재 공무원만 88만여 명에 달하는 높은 가독성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책자로 발간된「혁신의 창」은 발행순서별ㆍ내용별로 엮었으며, 그 세부적인 내용은 7개 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다. 즉, ▲혁신리더의 신념과 열정 ▲혁신사례 ▲혁신정책과 시책 ▲외국의 혁신 ▲옛제도ㆍ혁신사상 ▲혁신추천도서 ▲혁신용어 등 혁신에 관련된 이론과 실제 현장사례 및 정책 등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정부혁신의 추진에 공무원 및 국민의 자발적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혁신 성과를 공감할 수 있는 기회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개별 부서 및 각 기관의 혁신성공 사례가 다른 부처로 전파되어 보다 높은 차원의 정부혁신이 이뤄질 수 있는 소통 채널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의 창」은 앞으로도 계속 발간되며, 인터넷을 통해 쉽게 볼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 및 각 부처 홈페이지 등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일류 국가, 경쟁력 있는 정부, 국민이 만족하는 사회로 가는 혁신의 길목에서 우리 모두 「혁신의 창」으로 학습하여 아름다운 창조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였으면 하는 것이 「혁신의 창」의 지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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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혁신본부 혁신홍보팀 사무관 최유철 이메일 보내기 3703-4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