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호 1.5트랙 대화 개최

서울--(뉴스와이어)--‘2011 한·호 1.5 트랙 대화 (Korea-Australia 1.5 Track Dialogue 2011)’가 우리 외교통상부와 호주 외교통상부 공동 주최로 10.12(수) 호주 캔버라에서 개최된다.

금번 한·호 1.5 트랙 대화는 2009년 3월 이명박 대통령의 호주 국빈 방문시 양국간 합의에 따라 개최되는 민·관 합동 포럼으로, 김우상 전 주호주대사, 마이클 레스트랑지(Michael L'Estrange) 전 호주 외교차관의 공동 주재 하에 양측 정·관계, 학계 및 언론계 인사 약 30명이 참석,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토론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0.12(수) 저녁에는 호주 외교부 주최 하에 양측 대표단과 호주측 주요 인사들을 초청, 한·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호주 우정의 해 만찬’이 개최될 예정이며, 동 만찬시 Kevin Rudd 호주 외교장관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한·호주 1.5 트랙 대화는 1989년 발족된 양국간 대표적 민간 포럼인 ‘한·호포럼’의 연장선상에서 2010년에 서울에서 1차 회의가 개최된 이래 금년에도 우리나라와 호주의 지도급 인사들의 참석 하에 2차 회의를 개최하게 되는 것인 바, 동 회의가 한국과 호주간 상호 협력과 대화의 폭을 넓히는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서남아태평양과
2100-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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