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 성희롱 예방 및 성인지 예산제도 직장교육 실시
‘성희롱 예방교육’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성폭력사건, 성희롱문제와 남·녀 동료 간 성인식의 차이점, 직장 내 성희롱 사전예방과 경각심을 높여 성매매 없는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행복한 일터·아름다운 직장문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성희롱에 대한 남·녀의 시각과 견해의 차이를 알게 하고, 성에 대한 건전한 소통문화가 형성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민간분야는 유관기관 및 군부대, 기업체, 학교 등 80개소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기관별로 배정했다”라며 “앞으로 성폭력 및 성희롱 예방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금년도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시행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성인지 예산제도 교육’이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한 전문 강사가 성인지예산제도의 개념 및 이해와 적용, 정책의 방향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담당자 김성혜
042-600-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