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 파리 안경광학 박람회’ 참가
대전시와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된 ‘2011 파리 안경광학박람회’에서 대전 중소기업 6개업체가 참가해 566만달러 수출 상담과 3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거두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안경렌즈 제조회사인 D사는 이태리, 영국, 우크라이나의 현지 대리점과 신규추가 사업 협의와 함께 프랑스, 캐나다, 스페인 등 해외 신규바이어와 100만 여 달러에 달하는 수출물량을 상담, 이중 5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K사는 리투아니아, 브라질, 캐나다, 미국 등 신규바이어들과 총 25만 달러의 수출물량을 상담했고, H사는 러시아, 남아공, 스웨덴 등의 바이어들과 총 325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물량 상담, 116만 달러 정도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창구 시 국제통상투자과장은 “과거의 값싼 중국 제품을 찾던 바이어들이 좋은 품질의 한국제품을 다시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분야별 해외 유명박람회에 유망한 대전 수출기업을 지속적으로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리 국제 안경광학 박람회’는 ‘이태리 미도 국제 박람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2대 광학·안경분야 박람회중 하나로 전 세계 1000여개사가 참여하는 박람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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