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녹색성장 발전전략 세미나 개최
대전시와 대전시녹색성장위원회, (사)녹색환경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녹색성장 비전과 녹색문화 운동’이란 김시약 (사)녹색환경포럼 상임대표의 기조강연에 이어 정환도 대전발전연구원의 ‘지역형 녹색성장의 사례 및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발표 후 윤오섭 한밭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현재혁 충남대환경공학과 교수를 비롯해 김태명 한남대도시부동산학고 교수, 김인숙 성균관대 경제연구소연구조정팀장,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사무처장, 황명석 녹색위원회 녹색교육과장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환도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주제발표에서 녹색성장 추진배경과 저탄소 녹색성장 수립, 대전시 녹색성장의 성공잠재력 등 대전시 녹색성장 전략과 정책방향에 대해 4대전략 10대 정책방향으로 구분해 사례중심으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 개최를 통해 전문가의 연구결과 발표와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시의 녹색성장 발전전략을 새롭게 모색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며 “시민들도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녹색 시민의식을 확산시키고 시민들이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후변화에 대한 선도적 대응’, ‘녹색 신성장 산업 육성’, ‘탄소 저감형 도시·교통체계 구축’ 등 2011 녹색성장 선도도시 대전건설을 위한 171개 단위사업을 선정해 중점 추진해 나가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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