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온라인의 일본 홍보대사로 임명된 오구라 유코는 지난 2002년 일본의 NTV 제닉 2002멤버로 선출된 이후, 독특한 캐릭터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인기 탤런트로, 현재 TV 버라이어티 쇼와 드라마, 잡지 모델,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활동 중인 일본 연예인들 중 ‘로즈 온라인’ 속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가장 유사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오구라 유코는 향후 ‘로즈 온라인’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일본 내 소비자들에게 ‘로즈 온라인’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해 9월 TGS 2004를 통해 일본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는 로즈 온라인은 현재 6월 유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유료화 서비스 개시와 함께 신 과금정책 모델인 ‘기능별 과금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기능별 과금 시스템은 월 사용액 800엔을 기본으로 다양한 기능에 따라 맞춤형 기능 옵션 금액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요금제로, 지금까지의 월정액 과금이나 아이템 과금과는 달리 유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기능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한 신개념의 과금 시스템이다.
본 발표회에서 페이스社의 히라사와 하지메 대표이사는 “ ‘로즈 온라인’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정착을 위해 오구라 유코씨를 통한 스타 마케팅 뿐만 아니라 ‘로즈 온라인’ 유료화 서비스 런칭 이벤트, 광고, 패키지 소프트 웨어 판매 등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며 공격적으로 이용자층을 확대할 나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본 행사에 초청된 그라비티의 김정률 회장은 “ 현재 일본의 온라인 게임 시장은 인터넷 환경의 진화와 함께 빠르게 급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의 ‘로즈 온라인’을 통한 두 기업의 협력은 분명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을 것으로 기대한다. ” 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로즈 온라인은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홍콩, 대만, 마카오 4개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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