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 2011 숲사랑 산림문화체험한마당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은 산림과 자연, 생태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자연학습, 창조성을 배양하며 아울러 가족사랑의 정신을 높이기 위해 ‘2011 숲사랑 산림문화체험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 22(토) ~ 10. 23(일)까지 2일 동안 따사로운 가을하늘 아래 단풍이 곱게 물든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일원 및 생태숲 공원에서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박물관 무료개방 및 무료체험을 통해 어린이 및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여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1 숲사랑 산림문화체험 한마당 행사는 “숲에서 자라다 ! 숲에서 노닐다”라는 주제로 ‘숲사랑 골든벨 대회’, ‘숲속체험학교’, ‘행복충전 가을빛 숲길걷기’와 아울러 ‘미션 박물관이 살아있다’, ‘숲속 가족사진 콘테스트’등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숲사랑 골든벨대회’는 관내 초등학생이 참여하여 숲과 산림, 자연과 생태, 환경 퀴즈를 풀면서 산림의 중요성과 자연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행복충전 가을빛 숲길걷기’는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에서 운영 중인 ‘소득형 생태숲’에서 온 가족이 함께 숲길을 걷고 생태공원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가족애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산림과학박물관 전정에서는 비석치기, 투호놀이, 지게지기, 팽이치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체험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풍선공예 등의 무료체험 부스를 행사기간 중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경상북도산림개발원은 인위적인 공간이 아닌 숲이라는 자연 그대로의 공간속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느끼고, 체험하면서 놀이와 학습이 가능한 자연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민들에게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산림콘텐츠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산림문화체험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산림자원개발원에서 운영중인 산림과학박물관,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의 ‘종합산림휴양단지’를 도민과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
054-840-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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