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의 인터넷뱅킹 서비스가 더욱 다양해진다.

경남은행은 기존 영업점 창구를 통하여서만 가입이 가능하던 투자신탁 상품을 인터넷뱅킹으로도 가입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15일(수) 밝혔다. 이로 인해 인터넷뱅킹 사용자가 직접 수익률과 투자 리스크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여, 투자신탁 상품 비교에서부터 신규 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게 됨으로써,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쉽고 빠르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게 되었다.

경남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하여 판매되는 투자신탁 상품은 우리자산운용, 삼성투신운용, 한국투신운용 등에서 운용하고 있는 20여개 상위 수익율의 대표 상품으로, 향후에도 경남은행은 인터넷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여 더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은행은 2002년 11월 처음 투자신탁상품을 판매한 이후, 2005년 5월말 현재 총 계좌수는 30,000여건에 6,000억원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영업점에서만 판매하던 투자신탁상품을 인터넷뱅킹으로 그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고객이 인터넷상에서 직접 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상품 판매 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하여 영업점 창구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온라인화하는 프로젝트를 계속적으로 수행하며 영업점과 온라인 매체를 통한 다양한 고객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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