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전도사 해외 한국 명예영사 18명 방한, 한국의 발전상 체험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해외에 있는 우리 명예영사들이 한국의 발전상 및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한국 명예영사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재외명예영사 방한 초청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도 제2회 사업이 10.17(월)- 22(토)간 서울 등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동 사업은 외교통상부가 국가브랜드 제고 및 소프트파워 증진을 위해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인적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금년도의 경우, 세계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8명의 우리 명예영사들이 초청되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재 해외 우리 명예영사는 총 146명(93개국)에 이르고 있으며, 우리 정부는 동 사업의 계속적 시행을 통해 가급적 모든 해외명예영사들에게 한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임.

금번 행사에 참가하는 해외명예영사들은 우리 문화유적지 및 산업시설 방문, 우리나라 개최 주요 국제행사 프레젠테이션 청취, 한국 명예영사로서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지식을 심화시키는 한편, 방한기간중 개별적으로도 관심분야의 기관 또는 기업체 등을 접촉하여우리나라와의 실질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재외명예영사들은 세계 각국에서 한국 홍보, 재외동포 권익 보호, 한국과의 경제·통상협력 증진 등을 위해 민간외교사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한국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 확산과 친한 기반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유럽국 공보․홍보담당관
2100-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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