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자율관리공동체 특별지원사업 현장점검 실시
41개 공동체 : 군산 15, 고창 10, 부안 14, 기타 2개소
금년도에는 12개 공동체에 12억원을 투자하여 공동체 공동이익 증진을 위해 선박접안시설, 어업용창고, 냉동냉장시설, 종묘방류, 해상팬션시설 등 공동체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에서는 ‘11. 7월 자율관리공동체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그 동안 활동실적이 우수한 상위 5%이내 3회이상 선정된 공동체 10개소를 선진공동체로 선정하고 ’12년 특별지원금 지원공동체 3개소에 대하여 특별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진공동체 : 10개소(전북1, 강원1, 충남2, 전남2, 경북2, 경남2)
따라서 우리도 부안군 격포선주협회에서는 ‘11. 9월 어촌관광 활성화 및 자율적 의식함량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어촌체험 안내센터 및 어장체험관리선 구입사업으로 10억원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농식품부 자원환경과에서는 선진공동체로 선정 10개소 중 ‘12년 사업을 신청한 6개소에 대하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수산회 및 자문컨설턴트가 참여한 가운데 ’11.10.13일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11월중 특별지원금 지원대상 공동체를 최종 확정한 후 ‘12년부터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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