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한·미 FTA 미의회 통과에 따라 농업피해 최소화에 노력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한·미 FTA 비준처리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라북도는 농업분야 대책마련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업연구원 등 10개 연구기관의 ‘한·미 FTA 경제적 효과 분석(‘11. 8. 5)’ 자료에 따르면 향후 15년간 전국 생산 감소액은 연 평균 8,150억원이며, 이중 우리도 농업분야는 842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따라서 전라북도는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첫째, 생산분야는 정부의 FTA 대책 사업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FTA 체결로 피해가 막대한 축산과 과수 등 일반 농업분야에 집중 지원하고 둘째,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생산·가공·체험·판매가 어우러지는 농업의 6차산업화를 추진,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 하고 셋째, 농어가의 경영안정을 위해서는 기상이변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등에 대비하여 농작물 재해보험, 농어가 안전공제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넷째, 농어촌 활력화를 위해 농산물 생산·가공·체험 판매가 어우러진 6차 산업화를 추진 향토자원과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고부가 식품산업육성 등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위해서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중앙정부에 대하여 면세유 일몰제 폐지, 농가보험확대 등 제도적 개선 건의는 물론 신규사업 발굴 등 농업분야 예산확보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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