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LG U+에 RX48 분리형 업스트림 모듈 설치로 초고속 광대역 업스트림 스피드 구현

2011-10-14 16:18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0월 14일 -- 모토로라 모빌리티(NYSE:MMI)는LG U+에 자사의 업스트림 분리 모듈 RX48을 성공적으로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RX48은 최대 100Mbps 이상의 속도를 구현하며, 추후 사업자의 업스트림 능력을 150Mbps까지 높이고, 상향대역을 85MHz까지 구성 지원하도록 내부 설계하였다. 이로써 모토로라는 지난 2009년 LG U+에 최초로 BSR 64000 CMTS(케이블모뎀 종단장치) 설치한 이래 3년 연속 파트너쉽을 유지하게 되었다.

RX48 은 분리형 업스트림 모듈로 크게 향상된 업스트림 채널 용량을 제공하며 이전 모듈 대비 60% 가량 에너지 소모를 감소시켜준다. RX48을 설치함으로써 모토로라 BSR 64000 솔루션은 이전 구성 대비, 총 업스트림 채널 용량을 두 배 이상 높일 수 있다. DOCSIS3.0과 모토로라 솔루션의 잡음제거 및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프론트(high dynamic range front)기술과 S-CDMA기술의 결합으로 크게 향상된 속도를 실현하게 되었다. 실제로 LG U+는 4개 채널이 요구되는 100Mbps상향속도를 표준 5-42 MHz 상향대역중 3개 채널만으로도 100Mbps 업스트림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모토로라 코리아 홈 사업부 황진수 부문장은 “RX48분리형 업스트림 모듈은 LG U+의 DOCSIS 업스트림 투자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라며 “RX48을 통해 고객사는 기존 5-42 MHz DOCSIS 상향 채널을 사용해 현재 DOCSIS 업스트림 용량을 두 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LGU+에 새로운 초고속 업스트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RX-48 모듈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모토로라는 올해 초 잡음에 강한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프론트 기술, 256QAM, 85 Mhz 미드 스플리트(mid-split) 및 S-CDMA를 지원하는 RX48을 이용해 COX 커뮤니케이션과 실제 장비 필드시험을 진행, 356Mbps 업스트림 속도라는 세계 기록을 달성하며 최신 RX48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이후 모토로라는 동일한 환경설정으로 400Mbps 이상의 업스트림 속도도 달성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yMotoro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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