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지역기업의 생산 근로자들이 그 동안 생산현장에서 품질 향상과 원가절감 등을 위하여 실천ㆍ개선한 사례를 상호 교환 보급함으로써 기업의 체질개선과 국가경쟁력 향상을 기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금년도에는 역대 최다의 38개분임조(대기업 19팀, 중소기업 3팀,공기업 16팀)가 출전하게 되었는데 이는 기업체 및 공기업에서 품질혁신 활동이 활황기에 맞고 있으며, 지역산업발전에 초석이 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04 - 29팀, 03 - 28팀. 02 - 32팀, 01- 29팀
이번 대회 출전팀은 도내 3,700여개의 분임조중에서 사내의 치열한 예선 경쟁을 거쳐 출천한 분임조로서, 특히 삼성전자(주) 무선사업부에서는 구미 사업장 6개팀, 중국 심천사업장 1개팀이 참가하여 세계적인 휴대폰 생산업체(세계2위)의 위상에 걸맞게 현장개선 활동을 통한 품질향상 사례들을 발표하여 타 기업의 품질향상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
한편 우수분임조의 선발은 현지심사와 대회 당일 사례발표 심사는 학계, 업체, 표준협회등 관계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평가하며 우수분임조로 선발된 13조팀은 우리도를 대표하여 광주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 (9. 5 ~ 9)에 참가 하며 되며, 시상금으로는 우수분임조는 70만원, 장려분임조는 40만원으로 총 2000만원이 지급된다.
참고로 작년 평창에서 개최된 전국대회에 도내 14개팀이 참가하여 금 6, 은 6, 동 2 수상으로 전국 3위의 위업을 달성하여 “품질경북”의 위상을 높혔다
또한 04년 전국대회 입상 및 품질경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13명 (산업자원부장관 2, 경상북도지사 11)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여 격려하고, 1층 회의실 입구에서는 품질관련 도서자료, 분임조원의 성공 활동사례, 업체의 현장개선 사례사진 등을 전시하는 부대행사도 갖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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