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동서화합과 국민대통합을 이루는 영·호남 새마을문고지도자 한마음교류 대회(대회장. 경남새마을문고회장 도종국)가 14일 오후 3시 통영시 청소년 수련관 다목적홀에서 김태호 경상남도지사, 김윤근 경상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이성호 새마을문고 중앙회장 , 박창홍 경남새마을 회장 , 진의장 통영시장을 비롯하여 전국 시도 문고회장 , 8개시도 문고지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새마을문고 경남도지부가 주관하여 전국 최초로 개최되는 영호남 문고 지도자 한마음교류 대회는 동·서 지역간 화합을 위한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새마을문고지도자간의 상호이해의 폭을 넓혀 동서화합과 국민 대통합 운동에 영호남 8개시도 문고지도자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오늘 대회는 14일부터 2일간 개최되며 영·호남 8개시도 문고회장들이 4개항의 중점추진사업에 대해 교류협약을 공동 체결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안홍달 나우컨 이사장의『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새마을문고 운동의 과제』 특강에 이어, 8개시도별 우수 문고사례발표, 경남새마을 소개 영상물상영, 동서화합을 위한 어울 한마당 행사가 야간 3시간 펼쳐졌다. 또 영·호남 8개시도 문고지도자 3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마지막으로 한산도의 제승당 참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종국 경남 새마을문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국 최초로 열린 8개시도의 영·호남 새마을문고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대회를 개최하여 동서 8개 시도회장이 교류협약을 맺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우리의 이웃사촌인 영·호남은 운명적 동반자 관계로서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동서화합과 국민대통합 운동에 우리 영 호남 8개시도 문고지도자가 앞장서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남도청 행정과 기초질서담당(055-211-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