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폴 플레스너 (Paul Flessner)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 부문 선임 부사장은 오늘 (미국 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테크에드 2005 (이틀째) 기조연설을 통해 SQL 서버 2005,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비즈토크 서버 2006 등의 제품이 오는 2005년 11월 7일 주에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폴 플레스너 선임 부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전반에 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업계에서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을 경감하면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도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의 효과적 사용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SQL 서버 2005,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비즈토크 서버 2006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적인 제품들에 대한 출시일의 발표는 업계에 커넥티드 시스템 (connected systems) 용 차세대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창하는 커넥티드 시스템용 차세대 플랫폼은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켰다는 업계의 찬사와 함께 기업 핵심 애플리케이션들의 효과적 관리 및 보다 사려깊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이 가능한 인프라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이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적절히 활용,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매출 증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힌 폴 플레스너 선임 부사장은 “커넥티드 시스템용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상기한 제품들은 고객 및 파트너 기업이 운용 효율성을 향상하고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대한 좀 더 폭넓은 고찰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 할 수 있는 새로운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IT 부문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폴 플레스너 선임 부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및 SQL 서버 2005를 이미 이용하고 있는 고객 및 파트너들이 그 혜택을 보고 있다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최초로 일반에 공개되는 SQL 서버 2005용 커뮤니티 테크놀로지 프리뷰 (Community Technology Preview, CTP), SQL 서버 2005의 새로운 BI 기능, 새로운 SQL 서버 마이그레이션 어시스턴트 (SQL Server Migration Assistant, SSMA), 최초의 SQL 서버 2005 벤치마크 등도 소개했다.

폴 플레스너 선임 부사장은 HP 인테그리티 슈퍼돔 (Integrity Superdome)에 SQL 서버 2005 초기 빌드 (build)를 이용한 윈도우 서버 TPC-C 벤치마크가 최초로 1 백만 tpmC를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1,082,203 tpmC라는 놀라운 결과는 기존 SQL 서버 2000의 벤치마크 결과보다 약 38%가 높은 것으로 특히 HP 인테그리티 슈퍼돔을 이용한 오라클 10g의 벤치마크 결과와 비교하면 퍼포먼스면에서는 7%, 트랙잭션당 비용면에서는 약 35% 우수한 결과이다.

폴 플레스너 선임 부사장은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RFID 정책 및 윈도우 서버 시스템 공동 엔지니어링 기준 (Common Engineering Criteria)에 대한 2006 업데이트 개요도 공개했다. 이러한 기술 표준은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제품군 전반에 대한 일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경험을 제공하고 시스템 인프라에 대한 도입 및 관리와 연관된 복잡성과 비용을 절감, IT 전문가들이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좀 더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기조연설 전반을 통해 폴 플레스너 선임 부사장은 비주얼 스튜디오 2005, SQL 서버 2005, 비즈토크 서버 2006 등의 베타를 이용, 이미 획기적인 가능성을 확인한 고객 및 파트너기업들을 소개했다. 이들 제품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및 IT 전문가들에게 비교할 수 없는 획기적인 개발자 생산성 향상을 가능케 하고, 좀 더 향상된 비즈니스 및 구매 결정 등에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 파트너, 직원 접점을 형성하며 핵심적인(mission-critical) 애플리케이션 처리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급속히 발전해 가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제록스 오피스 서비스는 이미 수개월 동안 비주얼 스튜디오 2005와 SQL 서버 2005를 이용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에 있어 획기적인 향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라고 밝힌 스티브 슐론스키 (Steve Schlonski) 제록스 오피스 서비스 수석 엔지니어는 “제록스는 가장 높은 개발자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었으며 좀 더 향상된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한 적절한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핵심적인 경쟁력 향상 차별화 요인입니다. 그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에 투입하던 시간 할애를 줄이고 고객들에 대한 새로운 가치 제공을 위해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제록스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SQL 서버 2005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다른 고객 7개사를 소개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20여 개 이상의 고객사가 제품 공식 발표전까지 SQL 서버 2005를 추가로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내부적으로도 SQL 서버 2005를 계속 적용하고 있으며 8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에 여러 개의 테라바이트급 데이터를 저장 및 분석하고 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SQL 서버 2005 기능을 입증하기 위해 HP, NEC (NEC Corp.), 벌 (Bull) 등의 기업과 SQL 서버 2005의 TPC-H 벤치마크를 발표했다. 물론 벤치마크는 SQL 서버 2005의 초기 빌드를 이용하여 진행되었지만 벤치마크 결과는 초기 버전의 SQL 서버, 및 경쟁제품 등과 비교, SQL 서버 2005를 통해 고객들이 기대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능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3개의TPC-H 벤치마크 결과 SQL 서버 2005는 SQL 서버 2000대비 162%의 퍼포먼스 향상을, 16-프로세서 인텔 아이태니엄 2 서버를 이용한 오라클 제품의 최고 퍼포먼스 대비 38%의 성능 향상을 보였지만 반대로 질의당 비용은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하나의TPC-H 벤치마크 결과는 NEC가 발표한 것으로, NEC는 SQL 서버 2005의 확장성이 20,261 QphH (시간당 질의) 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상기한 벤치마크는 32 프로세서 기반 NEC Express5800/1320Xe를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SQL 서버 2000의 최고 결과 대비 4배 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HP는 SQL 서버 2005의 TPC-C 결과가 분당 1백만 트랙잭션이라는 경계를 상회, 윈도우 기반 TPC-C 결과 중 최고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결과는 HP 인테그리티 슈퍼돔을 이용한 오라클 제품의 최고 결과 대비 퍼포먼스면에서는 7%가 높고 트랜잭션당 비용에서는 35%가 저렴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SQL 서버 2005,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비즈토크 서버 2006 등의 제품 공급 준비를 위해 파트너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약 40개의 파트너가 협력을 하고 있으며 이들 파트너 기업들로는 알티리스 (Altiris Inc.), 컴퓨터 어쏘시에이츠 (Computer Associates International Inc.), 드클라리트 (DeKlarit), 퀘스트 소프트웨어 (Quest Software Inc.), 레드 게이트 소프트웨어 (Red Gate Software Limited) 등이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및 SQL 서버와 관련된 파트너 기업들의 리스트는 웹사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presspass/events/teched/partner.mspx)

SQL 서버 2005, 비주얼 스튜디오2005, 비즈토크 서버 2006 등 제품 발표 준비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상기한 제품들에 대한 피드백을 얻기 위해 고객 및 파트너들과 협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CTP(Community Technology Preview) SQL 서버 2005를 발표했다. SQL 서버2005의 6월 CTP는 SQL 서버 2005 최초의 사전 출시 (prerelease) 버전으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으며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sql/downloads)

6월 CTP를 통해 고객 및 파트너 기업들은 SQL 서버 2005에 포함된 BI 콤포넌트를 테스트할 수 있다. 폴 플레스너 선임 부사장은, 고객 및 파트너들이 BI 기능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익스프레스 에디션(Express Edition) 및 워크그룹 (Workgroup Edition) 에디션을 포함한 모든 버전의 SQL 서버 2005가 제공하는 SQL 서버 2005 리포팅 서비스 (Reporting Services)를 스탠더드에서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SQL 서버 2005 리포트 빌더 (Report Builder) 도 워크그룹, 스탠더드,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등에 모두 제공될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또한, 오라클에서 TCO가 좀 더 저렴한 SQL 서버 데이터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하려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SQL 서버 마이그레이션 어시스턴트 (SSMA) 를 발표했다. 모토로라 (Motorola Inc.), 사이먼앤슈스터 (Simon & Schuster Inc.), 아텐토 브라질 (Atento Brasil S/A), 트랜스캐나디안 파이프라인 (TransCanadian Pipelines Ltd.) 등과 같은 고객들은 SSMA를 이용, 성공적으로 SQL 서버 2000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지난번 마이그레이션과 관련된 수작업 프로세스와 관련된 비용을 80%까지 절감했다. SQL 서버 마이그레이션 어시스턴트는 무료이며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sql/migration)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권찬/인혜란 02-531-4645/4581
KPR 유희상/신혜정 02-3406-2210/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