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속적 일자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11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과 8월 1일부터 4개월간 실시하는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에 대한, 안전교육 및 안정적 일자리 상담을 10월 17일 시청강당에서 실시하였다.

매월 1회 실시하는 이번 안전교육은 특히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사기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전주시 사회적기업인 (사)타악연희원아퀴를 특별 초청하여 퓨전 타악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명을 돋구는 등 유익한 시간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500명의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근무환경구축과 근로자의 의식 환기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국산업 안전공단 안전교육전문가를 초청,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교육을 실시하고, 또한 사업종료 후 안정적 일자리 전환을 도모하고자 전주시청 취업알선센터의 직업상담사와의 맞춤형 취업상담 교육도 이루어 졌다.

전주시는 사업장 참여자의 안전을 위하여 매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일자리사업 종료 시까지 참여자의 안전조치 사항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 최현식
063-281-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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