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한국의 기마무예를 세계에 알려라’ 19일 방송

서울--(뉴스와이어)--말을 타고 활을 쏘고, 창을 던지고, 칼을 휘둘러 적을 무찌르던 고구려 시대의 전통 기마무예를 세계에 알린다! 경기도 양주시에서 50여 개국 주한 대사 및 외교 사절단 200여명을 초청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왜 한국의 기마무예를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지, 그리고 어떤 노력들을 펼쳐 왔는지 그리고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들의 시선에는 우리의 기마무예가 어떻게 비춰졌는지 <아리랑 투데이>에서 그 현장을 취재한다.

고대시대부터 이어져 온 기마 무예. 그 당시 말은 교통과 농업은 물론 전쟁에서 꼭 필요한 동물로 활용 되었다. 특히 옛 고구려 시대 벽화에서는 이 기마 무예를 중요시 여기는 당시 조상들의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말 위에서 진검을 사용할 수 있는 대한청년 기마대! 고구려 시대 때의 기마 무예를 재연, 주한 대사들과 외교 사절단들 앞에서 시범을 보인다. 그리고 관람객들에게 단순하게 보여주는 것을 넘어 직접 말을 타보고, 활을 쏴보며 한국의 전사가 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체험 행사! 그 현장을 <아리랑 투데이>에서 공개한다.

10월 19일 (수) 오전 7시, 오후12시 방송.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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