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를 비롯하여 대기업 등 8개사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는 국내 전직지원서비스 현황 및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각 기업체의 상황과 퇴직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공기업에서는 향후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정년퇴직으로 인한 퇴직프로그램 도입 등을 검토 중이며, 대기업 또한 변화관리 상황에서 유연하게 전직을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민할 과제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전직지원센터 김대중 팀장은 “퇴직자에 대한 안정적인 전직준비를 도울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는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고용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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