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 새로운 모멘텀으로서 ‘건설산업 공생발전위원회’ 출범

서울--(뉴스와이어)--국토해양부(장관 : 권도엽)는 현재 건설산업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건설산업의 변화와 공생발전을 이끌어 내고, 건설산업이 선진국 수준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허브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건설산업 공생발전위원회’를 구성하여, ① 건설문화 개선 및 이미지 제고, ② 건설산업 참여주체간 공생발전 정착, ③ 건설산업의 경쟁력 제고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음

‘건설산업 공생발전위원회’에는 발주자, 원도급 업체, 하도급 업체, 엔지니어링 업체, 건설근로자, 건설단체 등 건설생산 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주체뿐만 아니라, 문화·커뮤니케이션 등의 분야에 조예가 깊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음

‘11.10.18(화) 16:00에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주재로 개최된 제1차 위원회에서는 발주자의 우월적 지위 개선, 하도급대금 미지급 행위 근절, 건설근로자 고용여건 개선 등 다양한 과제들을 논의하였고, 앞으로 정례적으로 위원회를 개최하여 금년말까지 가시적인성과를 도출하기로 결정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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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건설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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