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국가필수예방접종 보장범위 확대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되어 오는 7월 1일부터, 현재 보건소 이용자로만 국한된 국가필수예방접종 보장범위를 민간 의료기관(국가필수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으로 확대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금번 시범사업을 통해 예방접종에 따른 육아 및 가계 부담(1인당 45만원 정도)이 감소되고 예방접종 서비스의 질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방접종 서비스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접종력 확인으로 지연·누락접종이 발생하지 않아 지역사회 전염병 발생을 예방 할 수 있다.

철저한 예진과 표준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예방접종 서비스 질이 향상되며,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예방접종서비스 이용에 제한을 받는 접종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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