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FC는 6월이 2002 한일월드컵이 개최된 시기인데다 지난 6월9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전에서 쿠웨이트를 4:0으로 승리하면서, 본선진출이 확정됨에 따라 월드컵 성공신화의 장소인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당시의 열기를 재현하는 한편, 지역민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하게 됐다

대구FC는 오는 6월15일(오후 7시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과의 경기부터) 6월22일(오후 7시30분 vs 전북), 6월29일(오후 7시30분 vs 포항) 등 6월에 열리는 3 경기에 대하여 2002년 월드컵대회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조직위원회 직원들에 대해서는 당시 복장을 착용하거나 ID카드를 지참할 경우 무료로 입장키로 했다.

또한, 6월 한달 동안 ‘2005 대구월드컵경기장방문의 해’라고 인쇄된 대구FC 가맹점 쿠폰 북‘(사진)을 지참하고 입장할 경우 일반 3000원(7,000원→4,000원), 학생 2000원(중, 고 5,000원→3,000원, 초등 3,000원→1,000원)의 할인혜택을 준다.

‘대구FC 가맹점 쿠폰북’은 그동안 대구FC 홈경기 개최시 경기장에서 배포됐으며 현재 대구FC 제휴가맹점(대구FC 홈페이지의 대구FC 제휴가맹점 배너에서 배포하고 있다.

대구스포츠기념관에서도 월드컵관련 다양한 자료수집을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2002한일월드컵대회와 관련된 기념될 만한 사진물(직접 촬영한 것에 한함)과 기념물 등을 대구스포츠기념관에 제출할 경우, 건당 대구FC입장권 2매를 증정한다.

대구FC는 지난 5월29일 경기에 처음으로 열린 ‘대구FC와 대구미래대학이 함께 하는 미래를 향해 쏴라!’ 이벤트에 성공자가 나오지 않아, 6월 15일 홈 경기에는 지난 경기에서 이월된 100만원을 포함 모두 200만원의 상금을 걸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는 대구FC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대구FC는 애국선열들의 위훈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6월 한달 동안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구FC 홈 프로축구경기에 대하여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이 무료(유공자증 및 유족증 제시자에 대하여 동반가족 1인까지)로 관람 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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