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에서 발급하여 운용중인 나이스체크카드 이용고객이, 국세청에서 주관하는 체크카드 영수증 복권행사에서 행운의 1등을 차지하여 1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행운의 당첨자는 서구 쌍촌동에 거주중인 P모(20대, 여) 고객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에서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제도를 활성화시켜 자영업자의 과세표준을 양성화하기 위해, 지난 2000년 2월 신용카드복권의 첫 추첨을 시작으로 2004년부터는 직불카드 복권제도를 분리하여 시행하고, 2005년부터는 새로이 시행하는 현금영수증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신용카드, 직불카드 복권제도를 포함하여 현금영수증 복권제를 시행하고 있다.

추첨은 매월 1회 신용카드사용자와 직불카드사용자, 그리고 현금영수증수취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각각 1등 1억원, 2등 1천만원, 3등 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자세한 사항은 국세청 홈페이지 참조)

이 중 체크카드는 신용카드가맹점에서 일반적인 신용카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하는 카드로, 결제와 동시에 해당 결제계좌에서 즉시 인출되는 방식으로 이용하며, 광주은행 나이스체크카드는 1999년 8월 25일부터 발급하여 2005년 5월말 현재 총 회원수가 6만여명에 이르고 있다.

한편, 나이스체크카드는 신용카드에 비하여 당첨확률이 수십 배 높아, 요즘 20~30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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