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 초대 ‘중국 금융시장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 오늘 아침 8시 매리어트 호텔에서 국내대기업 고객들을 초청하여 ‘중국 금융시장 세미나(Banking and Business in China)’를 개최하였다.

엘리즈 아이너 씨티 뉴욕 본사의 글로벌 유동성 관리 부문 대표가 연사로 나서, 세계의 유동성관련 금융 트렌드와 고객의 운전자금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씨티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신현정
02-3455-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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