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낙동강 중·상류 클린코리아 추진본부 발대식 개최
클린코리아란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란 뜻으로 하천쓰레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부유쓰레기로 인한 비점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운동이다.
낙동강 중·상류 클린코리아 추진본부는 대구지방환경청장을 본부장으로 총28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행정기관으로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달성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구미시 등이 참여하고 유관기관은 한국환경공단 경북지사, K-water 경북지역본부, 대구·경북환경보전협회, 보병 제50사단 등이 참여한다.
또한 산업계와 민간단체도 힘을 보탠다. 6개 보(洑) 시공사, 대구·경북 녹색기업협의회, 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사)대한민국재난구조협회 대구광역시지부, 자연사랑연합회가 참여한다.
클린코리아 추진본부는 반기 1회 이상 모여 하천변 쓰레기 합동 수거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각 기관별 관리하천 선정 후 자체적으로 클린 코리아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우수 추진단체에 대해서는 연말에 표창도 계획하고 있다.
대구시 진용환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수중 및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낙동강 보(洑) 개방행사에 관람객에게 맑고 깨끗한 경관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클린코리아 운동에 적극 동참해 낙동강 수질 오염을 예방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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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환경녹지국
물관리과장 최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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