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공기관 간담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효율적인 차세대 전자바우처 사업을 위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공기관 종사자 간담회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한국보건복지 정보개발원이 10월 19일 울산시청 본관 시민홀에서 바우처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공기관 종사자 및 공무원 등 1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의 주요 기능 및 업무안내를 시작으로 ‘차세대 전자바우처 사업 개선사항 안내’, ‘효율적인 전자바우처 사업 운영 방안’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효율적인 업무 수행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전자바우처 포털시스템과 전자바우처 사업 개선에 대한 의견 수렴도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자바우처 개선사항, 운영방안 등 직무지식 함양은 물론, 종사자간의 업무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시행 중인 전자바우처 사업은 노인돌보미, 장애인활동보조, 산모신생아도우미, 지역사회서비스, 가사간병방문, 장애아동가족지원, 임신출산진료비지원, i사랑보육서비스 사업으로,

사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금카드 형태로 지급되어 서비스의 신청과 이용, 비용지급 및 정산 등 전 과정이 전자시스템으로 처리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복지정책과
이은구
052-229-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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