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포럼’ 열려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충남전력산업발전협의회(회장 이택구)가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자 대전지역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신재생에너지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포럼은 김영달 한밭대학교 교수의 ‘신재생에너지 현황’ 설명에 이어 천석현 신재생에너지센터 팀장의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 추진 현황 및 설치사례’, 전호상 에너지관리공단 센터장의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운영방안’, 김용식 (주)BJ파워 대표의 ‘태양광시스템의 종류 및 활용사례’, 김상진 (주)준마엔지니어링 사장의 ‘풍력발전 및 스마트 그리드 시장진출 전략’ 등 제목으로 각각 주제를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김영달 한밭대학교 교수의 주재로 ‘대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도 있을 예정이다.

김진태 운영위원장(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시회장)은 “이번 포럼은 협의회가 금년 3월말에 발족해 지역을 위해 처음 개최하는 사업이니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의 전력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충남전력산업발전협의회’는 대전·충남지역 전기계의 상생을 위한 협력과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자치단체 및 대학, 관련 공기업 및 단체 등 1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택구 대전시 경제산업국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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