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마트, 전국 가맹점 103개 지점 모집
이온마트는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이온수기를 취급하여, 소비자들이 한자리에서 이온수기를 비교ㆍ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온수기 통합 판매업체이다. 다양한 브랜드의 이온수기를 각 브랜드 본사와 공급 계약을 맺고 종합적으로 취급하는 이온수기 프랜차이즈는 이온마트가 국내 최초이다. 현재 이온마트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인테크홀딩스, 트림 등의 일본산과 넥서스, 바이온텍, 하이텍홀딩스 등 국내산 등 5개 브랜드이며 기타 유명브랜드와의 공급계약도 추진 중에 있다.
이온마트 프랜차이즈는 기존의 무차별 무한경쟁 프랜차이즈 모집과 달리 전국 총 103개 지점만 운영한다. 서울시의 경우 25개 구(區)에 총 12개 지점만 개설해 2개 구마다 1점포씩 영업권을 보장한다. 점포간의 무차별로 경쟁으로 인한 점포 상호간의 영업손해를 최소로 줄이고 배타적 영업권을 보장해준다는 것이 본사측의 입장이다.
이온수기 판매는 가맹점 영업을 통한 판매와 웹사이트를 통한 판매, 전국대표 전화번호를 통한 판매 방법이 있다. 웹사이트(www.ionmart.co.kr)와 전국대표 전화번호(1577-2533)를 통해 주문이 이루어진 경우 주문자와 가장 가까운 가맹점으로 자동 연결해주어 가맹점간 과잉 경쟁을 막아준다. 본사에서는 각 가맹점별로 개별 홈페이지를 만들어주어 가맹점 자체 홈페이지를 통한 판매도 가능하다.
가맹점 창업은 ‘점포형’ 창업과 별도의 점포임대 없이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에서 창업하는 ‘무점포 주택형’ 창업 모두 가능하다. 특히 ‘주택형’ 창업의 경우 이온마트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면서 다른 일도 병행할 수 있어서, 재테크 창업이나 겹업 창업을 원하는 사람에게 꼭 맞는 창업 아이템이다. 또 따로 드는 인테리어 비용이 없어 창업비가 절감된다. 고객의 주문이 들어오면 본사에 제품을 주문해 고객의 가정에 설치해주기 때문에 재고부담도 없다.
창업 비용은 ‘무점포 주택형’의 경우 가맹비 500만원(서울,경기,광역시)과 일본산 인테크홀딩스와 국내산 넥서스 등 5대 브랜드 이온수기 5대를 포함한 초도 물품비 500만원 등 1000만원 정도 든다. ‘점포형’ 일 경우 일반 사무실형이어서 큰 부담이 없으며 싱크대 비용정도만(50만원대) 추가로 들면 된다. 가맹비는 서울과 경기 지역, 6대 광역시에서 창업을 하는 경우 500만원을, 그외 지역에서는 300만원을 받는다.
이온마트 본사는 각 가맹점의 마케팅 전략을 ‘우리동네 약수터’로 정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권장한다는 계획이다. 각 가맹점이 보유한 이온수기를 활용해 지역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이온수를 공급해 이온수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게끔 한다는 것이 ‘우리동네 약수터’ 전략의 핵심이다. 수돗물값과 발품만 팔면 되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자에게는 가장 확실한 판촉전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온마트 측의 설명이다.
이온마트 본사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이온수기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가맹점 운영, 판매전략까지 쉽고 다양한 정보가 담긴 운영 매뉴얼을 무상 지원해준다. 또 가맹점에서 필요한 카다로그와 홍보용 비디오, 전단지, 건강책자 등 약 100만원 상당의 광고ㆍ홍보 제작물 지원을 창업시 1회에 한해서 무상으로 해준다. 이와 함께 본사 차원에서는 이온마트 자체 신문광고 및 홍보활동을 통해 가맹점의 영업활동을 지원한다.
가맹점의 월 평균 순수익은 보통 200~300만원 정도로 기대돼 약 4~5개월 정도면 초기 투자 비용 회수할 수 있어 투자대비 수익율이 높은 편이다. 또한 이온수기 자체 시장성도 좋아 2002년 305억원대에 머물던 이온수기 시장은 매년 100% 이상 고속 성장하면서 올해 시장규모는 2500억원대로 추산되고 있다. 반면 정수기 시장은 올해 9800억원으로 성장세가 크게 둔화되면서 사실상 정체상태에 놓인 상황이다.
이온마트 가맹점에서는 인테크홀딩스, 트림 등의 일본산 이온수기 제품과 넥서스, 바이온텍, 하이텍홀딩스 등의 국내산 제품 등 국내외 보급형 브랜드(100만원 대)부터 명품 브랜드(500만원 대)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이온수기를 판매할 수 있다.
이온마트의 류민수 대표이사는 “웰빙 생활가전인 이온수기 시장이 현재 상승곡선을 그리며 발전하고 있다. 이온마트 가맹점은 비교적 소규모 투자로 최고 월 300만원 정도의 순수익을 올릴 수 있어 유망한 창업 아이템이다.”라 말하며 “올 해 말까지 전국 가맹점 103지점을 모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가맹점 개설 문의는 이온마트 홈페이지(www.ionmart.co.kr) 또는 이온마트 본사 전화 02)558-04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ionmart.co.kr
연락처
이온마트 류민수 대표이사 (011-9999-0987, 02-558-0456)
홍보대행사 이지스커뮤니케이션즈 고영무 (016-298-7802, 02-3443-8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