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6-15 09:10
서울--(뉴스와이어)--케이쓰리(www.birdiemade.com/대표 김형성)가 원터치 탈·부착형 벨리퍼터인 「버디메이드(Birdiemade)/ 특허출원번호 : 제2004-0013925」를 선보이며 6월13일부터 본격적인 주문 판매에 나섰다.

“버디메이드(birdiemade)” 는 케이쓰리가 2여년간의 연구 끝에 얻어 낸 벨리퍼터 특허 제품으로, 기존의 다양한 퍼터(오디세이, 핑, 테일러메이드 등)에 원터치(One-touch)로 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 가정이나 사무실 연습 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으며, 쓰리스프링 공법으로 만들어 낸 길이 조절기로 골퍼 개개인의 체형(남/여/키 등)에 따라 길이를 조정해 쓸 수 있어, 기존 고정형 벨리퍼터의 단점(길이 조절이 안되며, 퍼터에 직접 용접하여 쓰는 형식으로 고가의 퍼터가 훼손되는 점)을 대폭 보완했다. 특히 인체공학적 설계인 ‘손목 꺾임 방지 지지대’를 적용, 자세 교정 및 퍼팅 감각을 높임으로써 퍼터헤드가 시계추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여 안정적인 스트로크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디자인면에서도 실버와 퍼플의 고급 감을 살려 기존 어떤 퍼터에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탈·부착이 가능하고 가벼운 PPS 특수재질로 만들어져 골프가방 등에 휴대가 간편하다.

케이쓰리 김형성대표는“최근 Stewart Cink, Fred Couples, Paul Azinger 등 미국PGA 투어 프로 골퍼들이 벨리퍼터를 이용해 좋은 성적으로 거두면서

국내에서도 벨리퍼터에 대한 프로 및 일반 골퍼들의 관심과 사용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또한 “버디메이드”의 전속모델 신용진(2005년 한국프로골프(KPGA) 포카리스웨트오픈 우승자)프로 등 국내 프로 골퍼를 상대로 한 Usage결과 국내 기술로 만들어낸 벨리퍼터 “버디메이드”가 골퍼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며 “버디메이드”가 퍼터의 정확성과 편리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국내에 유통되는 유명 퍼터 메이커들이 만든 어느 벨리퍼터보다 품질과 가격, 그리고 성능면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벨리퍼터 ‘버디메이드(BurdieMade)’는 주문판매이며, 소비자가 99,000원이다.


연락처

추은정 과장 016-797-7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