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주택건설의 침체를 막고 주택가격안정을 위한 자체 대책을 마련 시행코자 6월 15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내 경제관련 기관단체장, 건설회사 대표 및 부동산과 공인중개업 관련 지역 대표자를 초청하여 대구지역의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억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택가격 안정화대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국민은행이 발표한 5월중 전국주택가격 동향에 의하면 대구지역이 전국 평균상승률(0.5%)보다 2배(1.2%)이상 상승하여 일부 지역이 투기지역 심의대상에 올라 있었으나 재경부 실사결과 제외되었다.

최근 대구지역의 건설업체 대부분이 수주난을 겪어 계약실적이 전분기 및 전년동기 비해 모두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에서추진 중인 대규모 BTL사업이 대기업 편중, 향후 발주물량 감소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이 어려운 시기에 주택투기 지역으로 지정되면 건설경기는 깊은 침체의 늪에 빠질 수 있을 것이며 지역경제는 다시 어려움이 예상될 것으로 판단됨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택가격 안정대책이 절실히 요구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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