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한-미 FTA 체결에 따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미주지역 무역사절단 파견
대상 국가는 미국(뉴욕)과 캐나다(토론토) 등 2개국으로 이들 국가와 교역을 희망하거나 교역량 확대를 계획중인 LED, 기계, 식품 분야 등 도내 중소수출기업 9개사를 파견함.
무역사절단으로 참가하는 기업들에게는 항공료(50%)등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와 KOTRA KBC(현지 무역관) 공동으로 바이어 발굴, 시장성 조사 등을 실시하는 등 수출상담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지원함.
작년에는 화학, 기계, 음식료, 전기업종 등 9개사를 전라북도 최대 수출대상국인 중국지역에 파견하여 7백만불의 상당의 수출상담 통하여 4백만불의 수출계약이 이루어지는 등 중국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수출초보기업에게 새롭게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며, 이번에 파견하는 무역사절단도 영세한 중소수출업체에게는 새로운 신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기회를 열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전라북도에서는 그동안 지원한 해외마케팅 사업을 통하여 발굴한 바이어들과 최종 수출계약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며, 박람회참가지원, 개별출장,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올 수출목표인 120억불(8월말 현재 86억불) 달성은 물론,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기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
내년에는 한-미FTA체결에 따라 미주지역에 파견하는 무역사절단의 규모나 기간 등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미주지역에 진출을 희망하는 수출초보기업에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임.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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