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류제3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 통과

서울--(뉴스와이어)--서울 구로구 오류초등학교 남측에 위치한 오류동 23-32번지일대 11,421㎡가 낙후된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10월19일(수)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오류제3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21%, 건폐율25%를 각각 적용해 지상 11층에서 최고16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53가구가 신축된다. 이중 77.8%가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역내에 1,794㎡ 규모의 교육연구시설 및 노유자시설과 310㎡의 소공원도 함께 조성되며 오류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편의를 위해 단지를 관통하는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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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주택본부
주거재생과 황인수
02-3707-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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